존박, 뉴욕서 K팝의 다양성과 상생 강조…“자신만의 목소리 가진 싱어송라이터 필요”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이승무 기자] 가수 존박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감미로운 소울 보컬로 현지 관객을 사로잡는 한편, K팝의 지속적인 성장과 다양성을 위한 음악적 소신을 전했다. 존박은 최근 주뉴욕한국문화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미국 뉴욕 맨해튼 뉴욕코리아센터에서 공동 주최한 ‘K-뮤직 나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비야? 아니지?”…‘비서진’ 이서진X김광규, ‘워터밤 여신’ 못 알아본 굴욕Next: 중앙대 ‘3관왕’ 이끈 2006년생 최강민 “후배 (김)예건이 보며 전주성 뛰고 싶은 생각, 저도 자신 있습니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