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달러 김하성, 9경기째 ‘0출전’ 벤치신세…美현지는 ‘선발자리 잃었나’ 직격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경쟁자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그런데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자리는 오지 않았다. 최근 9경기에서 단 한 번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김하성이 브레이브스에서 다시 선발로 나올 수 있을까?” 애틀랜타 현지 전문매체 ‘배터리 파워’가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밸런스’ 축구로 3년만 두 번째 ‘3관왕’…중앙대 “내친김에 4관왕까지 가봐야죠”[SS현장]Next: ‘디펜딩 챔피언’ 다시 서울로…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한·일·홍 빅매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