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발끝서 미래 찾다…마사회 ‘장제캠프’ 참가자 모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가 말의 발굽을 다듬고 편자를 제작·부착하는 장제사의 업무를 체험하는 ‘장제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장제캠프는 마사회가 보유한 장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국민에게 개방, 장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있다. 또 말산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시성’ 김광식, ‘1승’ 신연신 감독 심사위원 참여…마사회 AI 영상 공모전, 전 세계 83개국서 1116편 접수Next: 아모멘토, 더현대 서울에 첫 백화점 매장…26 F/W 컬렉션 선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