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대 ‘3연패’ 했지만 철저히 계산된 바사니·갈레고 체력 안배…당장보다 멀리 내다보는 부천 이영민 감독

    서울 상대 ‘3연패’ 했지만 철저히 계산된 바사니·갈레고 체력 안배…당장보다 멀리 내다보는 부천 이영민 감독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부천FC1995 이영민 감독은 지금보다 먼 곳을 내다보고 있다. 이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승격 후 첫 3연승은 물론 5경기 무패(3승2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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