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3관왕’ 이끈 2006년생 최강민 “후배 (김)예건이 보며 전주성 뛰고 싶은 생각, 저도 자신 있습니다”[현장인터뷰]

    중앙대 ‘3관왕’ 이끈 2006년생 최강민 “후배 (김)예건이 보며 전주성 뛰고 싶은 생각, 저도 자신 있습니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중앙대 공격수 최강민(20)은 프로 진출을 기다린다. 최강민은 26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결승에서 전반 33분 선제골을 넣어, 팀의 2-1 승리에 발판을 놨다. 이로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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