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나무 다리서 성사된 ‘T1 내전’…‘네이비’가 웃었다! FSL 최종 결승진출전 티켓 획득 [SS잠실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외나무 다리에서 성사된 ‘T1 내전’의 승자는 ‘네이비’ 김유민이었다. 김유민은 30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FC온라인 슈퍼챔피언스리그 패자 결승에서 ‘호석’ 최호석을 3-1로 제압했다. 깔끔한 경기력을 보여준 김유민은 최종 결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07년인 줄 알았다”… ‘컴백’ 수영·유리·효연, 19년 만에 꺼내든 패션Next: 현장 관중 전원 ‘특별 유니폼’ 증정! 두산, 리미티두 시리즈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