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나무 다리서 성사된 ‘T1 내전’…‘네이비’가 웃었다! FSL 최종 결승진출전 티켓 획득 [SS잠실in]

    외나무 다리서 성사된 ‘T1 내전’…‘네이비’가 웃었다! FSL 최종 결승진출전 티켓 획득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외나무 다리에서 성사된 ‘T1 내전’의 승자는 ‘네이비’ 김유민이었다. 김유민은 30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FC온라인 슈퍼챔피언스리그 패자 결승에서 ‘호석’ 최호석을 3-1로 제압했다. 깔끔한 경기력을 보여준 김유민은 최종 결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