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인 줄 알았다”… ‘컴백’ 수영·유리·효연, 19년 만에 꺼내든 패션

    “2007년인 줄 알았다”… ‘컴백’ 수영·유리·효연, 19년 만에 꺼내든 패션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소녀시대 수영, 유리, 효연이 19년의 시간이 무색한 비주얼과 끈끈한 케미를 과시했다. 수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유리, 효연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흰 티와 청바지를 조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팬들은 2000년대를 연상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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