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 시절’ 추억 새록새록, BNK의 ‘명가 재건’ 프로젝트…‘라이트’, “DNA 있는 듯” [SS잠실in]

    ‘샌드박스 시절’ 추억 새록새록, BNK의 ‘명가 재건’ 프로젝트…‘라이트’, “DNA 있는 듯”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DNA가 있는 것 같다.” BNK 피어엑스는 리브 샌드박스 시절 강력한 팀으로 군림했다. 이후 강팀의 이미지가 흐려졌었다. 올해는 다르다. 스프링 ‘노이즈’ 노영진에 이어, 서머엔 ‘라이트’ 김선재가 결승에 올랐다. ‘명가 DNA’가 꿈틀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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