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끝’ 후라도, 6이닝 1실점 ‘77구’ 깔끔→복귀는 언제?…하필 보스가 30일 못 던졌다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30)가 다시 재활 등판에 나섰다.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이라 할 수 있다. 복귀가 보인다. 대신 원래 구상과 비교하면 살짝 꼬였다. 후라도는 30일 경북 문경야구장에서 진행된 국군체육부대(상무)와 평가전에 선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T1 내전’ 주인공 된 ‘네이비’, 이제 목표는 우승뿐! “(최)호석이 몫까지 꼭 우승하겠다” [SS잠실in]Next: 프로야구단과 명문대가 만났다! 키움, 내달 2일 SSG전서 ‘고려대학교 DAY’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