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내전’ 주인공 된 ‘네이비’, 이제 목표는 우승뿐! “(최)호석이 몫까지 꼭 우승하겠다” [SS잠실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최)호석이 몫까지 꼭 우승하겠다.” FC온라인 슈퍼챔피언스리그(FSL)에서 ‘T1 내전’이 펼쳐졌다. 승리의 주인공은 ‘네이비’ 김유민이다. 동료를 꺾고 올라간 만큼, 당연히 목표는 우승이다. 김유민은 30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 결선·시상…글로벌 인재 한자리에Next: ‘점검 끝’ 후라도, 6이닝 1실점 ‘77구’ 깔끔→복귀는 언제?…하필 보스가 30일 못 던졌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