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어드 없이 1경기만 해서 다행” 이강철 감독, 비교적 ‘가볍게’ 수원으로 [SS대구in]

    “힐리어드 없이 1경기만 해서 다행” 이강철 감독, 비교적 ‘가볍게’ 수원으로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그나마 다행이다.”” KT 이강철(60) 감독이 살짝 멋쩍게 웃었다. 삼성과 1위 결정전이라 했다. 결과적으로 2위로 내려오기는 했다. 대신 한 경기만 하고 홈으로 돌아간다. 샘 힐리어드(32) 없이 치르는 시리즈였기에 나쁘지 않다고 본다. 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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