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어드 없이 1경기만 해서 다행” 이강철 감독, 비교적 ‘가볍게’ 수원으로 [SS대구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그나마 다행이다.”” KT 이강철(60) 감독이 살짝 멋쩍게 웃었다. 삼성과 1위 결정전이라 했다. 결과적으로 2위로 내려오기는 했다. 대신 한 경기만 하고 홈으로 돌아간다. 샘 힐리어드(32) 없이 치르는 시리즈였기에 나쁘지 않다고 본다. 이 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쿠자한테 어떻게…” 추성훈X스윙스, 일본 ‘어깨빵’ 문화 참교육 나섰다Next: ‘샌드박스 시절’ 추억 새록새록, BNK의 ‘명가 재건’ 프로젝트…‘라이트’, “DNA 있는 듯”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