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되지만 김민희는 안 된다” 홍상수 2세 출산 뒤 숨겨진 법적 잔혹사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은 법적 권리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반면, 사실혼 관계인 김민희는 배우자로서의 권리를 인정받지 못한다는 법조인의 해석이 나왔다. 양나래 이혼 전문 변호사는 지난 29일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김민희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빌리 츠키, 예능도 잘하네?Next: 강물 속 이소룡인 줄 알았네……이서진, 보조개보다 강렬한 식스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