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화랑고 김서윤, 군산CC서 6언더파 맹타로 ‘KPGA회장배 주니어 선수권’ 우승

    경주화랑고 김서윤, 군산CC서 6언더파 맹타로 ‘KPGA회장배 주니어 선수권’ 우승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경주화랑고 김서윤(17)이 ‘2026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서윤은 2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 부안·남원 코스(파72·712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바꿔 3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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