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에 강남 집 사준 게 죄?”…홍혜걸, ‘착하게 살려다 뭇매’ 토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의학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최근 자신의 선의(善意)가 주변의 오해와 비판을 부르고 있다며 억울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홍 대표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이후 쏟아진 다양한 지적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파드라이브원 안신, ‘리무진서비스’서 입증한 보컬 역량Next: ‘스파이더맨’ 변신한 제베원 석매튜, 제대로 날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