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구’ 알칸타라 먼저 내려가고, 키움은 ‘패패패패패’…“선발로서 제 역할 다 했다, 선수들이 더 힘들 것” [SS고척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선발로서 역할은 다했다.” 후반기 키움의 기세가 완전히 꺾였다. 1선발 라울 알칸타라(34)를 앞세워 연패 탈출을 노렸지만, 투타 엇박자 속에 5연패에 빠졌다. 설종진(53) 감독은 “불펜들 상태도 괜찮다고 봤고, 무엇보다 다음 등판을 위해 일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직 축구만 본다”… 손흥민 패션 브랜드 ‘NOS7’, 4년 만에 폐업 예고Next: 워터밤에서 사라졌던 ‘워터밤 여신’ 권은비, 해변서 뽐낸 몽환적 자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