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구’ 알칸타라 먼저 내려가고, 키움은 ‘패패패패패’…“선발로서 제 역할 다 했다, 선수들이 더 힘들 것” [SS고척in]

    ‘77구’ 알칸타라 먼저 내려가고, 키움은 ‘패패패패패’…“선발로서 제 역할 다 했다, 선수들이 더 힘들 것”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선발로서 역할은 다했다.” 후반기 키움의 기세가 완전히 꺾였다. 1선발 라울 알칸타라(34)를 앞세워 연패 탈출을 노렸지만, 투타 엇박자 속에 5연패에 빠졌다. 설종진(53) 감독은 “불펜들 상태도 괜찮다고 봤고, 무엇보다 다음 등판을 위해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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