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슈화, 스크린 데뷔작 ‘오래오래 행복하게’로 부국제 초청 “꿈이 이루어졌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아이들(I-DLE) 멤버 슈화(SHUHUA)가 첫 주연작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슈화의 영화 데뷔작 ‘오래오래 행복하게(Happily Ever After)’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크래비티, 공식 캐릭터 ‘크크루’ 홍대에 뜬다Next: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계획 여행’으로 정면 승부?… ‘나혼산’ 향한 싸늘한 시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