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환자 실종 4년 연속 증가… 지문 사전등록률은 14년째 50%대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서영석 의원(부천시 갑)이 경찰청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치매환자 실종 신고가 4년 연속 증가하고 있지만 실종에 대비한 지문 사전등록률은 제도 도입 14년째인 올해에도 50%대에 머물고 있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000주 매입…경영진 56명 동참하며 ‘책임경영’ 드라이브Next: 포항, 9월 리그 홈 2경기 ‘상주시민운동장’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