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주도한 배재고 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감독도 같은 징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상대 비하 응원으로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학생선수와 감독에 대한 징계가 확정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1일 올림픽회관에서 제12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배재고-광주제일고 경기 중 발생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니스, 비비 ‘하늘땅 별땅’ 품고 8일 컴백…90년대 명곡으로 데뷔 첫 리메이크 도전Next: LG유플러스, 통신사 최초 ‘프리즈 서울’ 공식 파트너…기술·예술 접점 넓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