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생겼다” 최강희 vs “두려웠다” 리사…첫 연극 ‘클로저’로 새로운 승부수 [SS인터뷰]

    “용기가 생겼다” 최강희 vs “두려웠다” 리사…첫 연극 ‘클로저’로 새로운 승부수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최강희(49)와 리사(본명 정희선·46)가 나란히 연극 무대에 첫 도전장을 던졌다. 최강희는 데뷔 30년 만에 새로운 장르의 문을 열었다. 리사는 주 무대였던 뮤지컬을 잠시 내려놓고 노래 없이 오롯이 연기로 승부한다. 두 배우가 첫 연극으로 선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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