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타구 빠졌다면…” 잠실라이벌전 ‘석패’ 김원형 감독이 돌아본 승부처 [SS잠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3회말 (김)민석이 타구가 빠졌다면…” 3위 자리를 놓고 중요한 일전을 치르는 두산과 LG. 일단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선 두산이 패했다. 잘 싸웠지만, 2점 차이로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김원형(54) 감독이 돌아본 승부처는 3회말이다. 상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 공 못 친다” 이강철 조언→대니엘 자신감 UP→결과는 ‘ERA 2.05’…다만 아쉬운 ‘한가지’ [SS수원in]Next: 김병주, 민주당 전작권환수TF 단장 맡아…“대한민국 안보, 우리 손으로 지켜나갈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