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공 못 친다” 이강철 조언→대니엘 자신감 UP→결과는 ‘ERA 2.05’…다만 아쉬운 ‘한가지’ [SS수원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못 치니까 더 들어가라고 했지.”” KT 새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29)이 좋은 페이스를 보인다. 불같은 강속구는 아니다. 대신 공에 힘이 있다. 이강철(60) 감독도 더 믿음을 보낸다. 이 감독은 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6 KB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원훈 수상에 홀란이 축하를? 숏박스 2관왕 현장 사진에 발칵Next: “(김)민석이 타구 빠졌다면…” 잠실라이벌전 ‘석패’ 김원형 감독이 돌아본 승부처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