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만하면 나오는 ‘트중박’의 ‘슈퍼 캐치’, 염갈량 “호수비 하나가 추격할 흐름 만든다” [SS잠실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호수비 하나가 추격할 흐름을 만든다.” 잊을 만하면 ‘트중박’ 박해민(36)의 슈퍼 캐치가 나온다. 이런 호수비가 나올 때 팀도 승리하는 경우가 잦다. 전날 두산전이 그랬다. 박해민의 호수비로 상대 흐름을 막았고, LG는 역전승에 성공했다. 사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제스티골프, 창립 55주년 페스티벌…‘충성 고객’ 겨냥, 선물부터 라운드까지Next: “천장미가 사라진다”… 하영 하차, ‘중증외상센터2’ 어떻게 바뀔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