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까지 ‘완전체’로 1차전…“순탄치 않은 과정 보약으로” 이민성호, AG 4연패 관건은 조직력과 완성도

    유럽파까지 ‘완전체’로 1차전…“순탄치 않은 과정 보약으로” 이민성호, AG 4연패 관건은 조직력과 완성도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관건은 완전체 ‘조직력’과 ‘완성도’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지난 1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대회를 대비해 처음 소집돼 훈련했다. 최종 명단에 오른 23명 중 국내파 14명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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