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까지 ‘완전체’로 1차전…“순탄치 않은 과정 보약으로” 이민성호, AG 4연패 관건은 조직력과 완성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관건은 완전체 ‘조직력’과 ‘완성도’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지난 1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대회를 대비해 처음 소집돼 훈련했다. 최종 명단에 오른 23명 중 국내파 14명이 합류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병주, 민주당 전작권환수TF 단장 맡아…“대한민국 안보, 우리 손으로 지켜나갈 것”Next: “오직 축구만 본다”… 손흥민 패션 브랜드 ‘NOS7’, 4년 만에 폐업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