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장가현, 화이트 수영복 자태…20대 빰치는 몸매 과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장가현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여름 휴가를 즐기며 명품 몸매를 뽐냈다. 장가현은 2일 자신의 SNS에 충남 예당관광농원에 위치한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화이트 컬러의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가장자리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이틀 연속 ‘지키는 야구’로 승리! 단 1실점으로 끝난 ‘불펜데이’→3연승 질주 [SS잠실in]Next: [포토]승리의 세리머니를 나누는 L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