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장가현, 화이트 수영복 자태…20대 빰치는 몸매 과시

    ‘49세’ 장가현, 화이트 수영복 자태…20대 빰치는 몸매 과시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장가현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여름 휴가를 즐기며 명품 몸매를 뽐냈다. 장가현은 2일 자신의 SNS에 충남 예당관광농원에 위치한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화이트 컬러의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가장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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