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살 대학생’ 하지원, 유재석도 놀란 ‘무한도전’ 계속 하는 이유

    ‘49살 대학생’ 하지원, 유재석도 놀란 ‘무한도전’ 계속 하는 이유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하지원이 49세의 나이에 다시 대학생이 된 데 이어 음악방송, 메이저리그 시구까지 도전한 이유를 털어놨다. 유재석은 그런 하지원을 두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사는 분”, “중년의 희망”이라고 표현했다. 2일 방송 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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