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중 쓰러져 응급실로”…박재홍 아나운서, 뇌경색 진단 고백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이끌어온 박재홍 아나운서가 뇌경색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재홍 아나운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2일 밤 10시경 교대 운동장 트랙에서 혼자 운동을 하던 중 쓰러졌다고 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LG 케네디, 실점 없이 막아야 한다!Next: ‘49살 대학생’ 하지원, 유재석도 놀란 ‘무한도전’ 계속 하는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