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답게 던졌다” 알칸타라 ‘7이닝 2실점’ 역투…키움, NC 8연승 저지→연패 탈출 [SS고척in] 42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김민규 기자] “팀 연패를 끊는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다.” 필요할 때 ‘에이스답게’ 던졌다. 주 2회 등판에도 최고 시속 154㎞를 찍었고, 99개의 공으로 7이닝을 책임졌다. 키움이 라울 알칸타라(34)의 역투를 앞세워 NC의 8연승을 저지했다. 맷 데이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지막으로 알았다”…효연이 밝힌 티파니♥변요한 열애, 소녀시대도 몰랐던 이유Next: “40살에도 여전한 춤 실력”… 박유천, ‘틱톡’서 포착된 깜짝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