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3km에 타율 3할8푼? 양키스 300만불 걷어찬 괴물 고교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뉴욕 양키스가 내민 300만 달러라는 거액의 계약금을 마다하고 KBO리그 신인드래프트를 정조준한 고교 특급이 등장했다. 부산고의 투타 겸업 유망주 하현승의 선택은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동기이자 대표팀 동료들인 엄준상과 남현우가 각각 메이저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토스 ‘퀵계좌이체’, 월 거래액 1000억 돌파…누적 이용자 1200만 명Next: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 향년 64세…‘유퀴즈’ 출연 24일 만 비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