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3km에 타율 3할8푼? 양키스 300만불 걷어찬 괴물 고교생

    최고 153km에 타율 3할8푼? 양키스 300만불 걷어찬 괴물 고교생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뉴욕 양키스가 내민 300만 달러라는 거액의 계약금을 마다하고 KBO리그 신인드래프트를 정조준한 고교 특급이 등장했다. 부산고의 투타 겸업 유망주 하현승의 선택은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동기이자 대표팀 동료들인 엄준상과 남현우가 각각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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