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MC몽 사과에도 지울 수 없는 ‘106일의 상처’…끝까지 ‘이것’ 지켰다 [SS이슈]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MC몽에게 약 4개월 만에 사과받았다. 하지만 MC몽이 지난 5월 라이브 방송에서 김민종의 이름을 언급한 뒤 106일 동안 김민종이 겪은 파장은 컸다. 3년간 준비한 할리우드 영화에서 하차하고 광고 2편의 논의도 중단됐다는 주장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주 별사과부터 도라지까지…현대홈쇼핑, 판로 확대Next: “美쳤다”…아이들 미연, 중단발 깜짝 변신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