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MC몽 사과에도 지울 수 없는 ‘106일의 상처’…끝까지 ‘이것’ 지켰다 [SS이슈]

    김민종, MC몽 사과에도 지울 수 없는 ‘106일의 상처’…끝까지 ‘이것’ 지켰다 [SS이슈]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MC몽에게 약 4개월 만에 사과받았다. 하지만 MC몽이 지난 5월 라이브 방송에서 김민종의 이름을 언급한 뒤 106일 동안 김민종이 겪은 파장은 컸다. 3년간 준비한 할리우드 영화에서 하차하고 광고 2편의 논의도 중단됐다는 주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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