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은 “우리집이 명당”…불꽃축제로 선명해진 ‘한강뷰 계급’[배우근의 롤리팝]

    연예인들은 “우리집이 명당”…불꽃축제로 선명해진 ‘한강뷰 계급’[배우근의 롤리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누군가는 100만 인파의 일부였다. 누군가는 거실에서 카메라만 들었다. 5일 서울 한강을 수놓은 세계불꽃축제가 끝난 뒤 연예인과 인플루언서의 SNS에는 ‘직관 명당’ 인증이 잇따랐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사는 이촌동 신혼집에서 전야제 불꽃을 촬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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