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가을’ 없다…고개 숙인 설종진 “팬들에게 죄송, 키움 수비부터 바꾼다” [SS고척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김민규 기자]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뿐이다.” 키움의 ‘가을’이 또 일찍 끝났다. 2023년부터 4년 연속 포스트시즌(PS) 진출 실패다. 리그 최하위에 머물며 받아든 씁쓸한 성적표. 설종진 감독(53)은 팬들에게 먼저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실패로만 끝낼 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 최강’ 안세영, AG 앞두고 예열 마쳤다…中 마스터스 ‘3연패 달성’! 적수가 없다 [SS스타]Next: 청바지 유니폼의 변신…진에어, 업사이클링 키링 선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