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거 13명+이현주 합류’ 이민성호, 사전 캠프 시즈오카로 출국…해외파 차례로 현지 합류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출국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6일 인천공항을 통해 사전 캠프지인 일본 시즈오카로 출국했다. K리거 13명과 이현주(아로카)가 합류했다. 최석현(울산 HD)은 5일 제주SK 원정길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직 음식 제대로 못 먹어, 살 너무 빠졌다더라”…‘호부지’가 전한 임지민 안타까운 근황 [SS메디컬체크]Next: 박휘순, 20년만에 박희순 만났다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