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 향년 64세…‘유퀴즈’ 출연 24일 만 비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피터팬 아빠’로 알려진 전경철 작가가 향년 6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정유진 발달장애지원전문가포럼 대표는 6일 자신의 SNS에 전경철 작가의 부고를 전했다. 전 작가는 지난 5일 오후 7시 56분 세상을 떠났으며 장례는 고인의 뜻에 따라 무빈소로 치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고 153km에 타율 3할8푼? 양키스 300만불 걷어찬 괴물 고교생Next: 티웨이항공, 임직원들과 유기견 보호소 찾아 봉사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