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 알칸타라가 멈춰 세웠다! 키움, NC ‘8연승’ 저지 4-2 승리…데이비슨 100호포 ‘쾅’ [SS고척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김민규 기자] 거침없이 달리던 ‘공룡군단’의 질주를 키움이 멈춰 세웠다. 라울 알칸타라가 7이닝을 책임졌고, 맷 데이비슨은 친정팀 NC를 상대로 개인 통산 100호 홈런을 터뜨렸다. 키움이 4-2 역전승을 거두며 연패를 끊었다. 8연승을 노렸던 NC의 연승 행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많은 팬과 첫 시즌 마침표 찍고 싶다” 울산 웨일즈, 창단 첫 ‘홈 최종전’ 맞아 특별 행사 마련Next: ‘수출 1조 달러’ 축포 뒤에 드리운 내수의 짙은 그림자 [데스크칼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