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도 불쾌” 고영욱, 전자발찌 벗고 문신 드러낸 채 거리 활보…네티즌 ‘공포’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전자장치 부착 기간을 마친 뒤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지만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다. 고영욱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산책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영욱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체험형 프로그램부터 사인회·선수단 일일 점원까지…팬과 더 가까이 다가가는 부천, 구단 첫 팝업스토어 기념 이벤트 진행Next: 100억 자산가 여친, 알고보니 사기 전과자(‘탐정들의 영업비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