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편 중 선택받은 단 4편…노벨라, ‘한국 오컬트’ 원작IP 찾았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작가용 글쓰기 도구 ‘노벨라(Novela)’를 운영하는 노벨라스튜디오가 한국 오컬트 단편소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원작 IP 발굴에 나선다. 두 달간 365편의 작품이 몰린 가운데 최종 선정된 작품은 단 4편이다. 노벨라스튜디오는 한국 오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들 소연, ‘뉴스룸’서 솔로 컴백 예열…“신곡 ‘퇴사할게여’로 짜릿한 해방감 선물할 것”Next: ‘유기상 외곽 폭발-이현중·여준석 활약’ 한국, 필리핀 연파…‘3연승’ 상승세로 AG 간다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