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에도 여전한 춤 실력”… 박유천, ‘틱톡’서 포착된 깜짝 근황 36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동방신기와 JYJ 출신 박유천이 만 40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여전한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지난 2일 새롭게 개설한 틱톡 계정에 여러 편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박유천은 밝은 금발 헤어에 검은색 후드 집업을 입고 등장했다. 지난 7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스답게 던졌다” 알칸타라 ‘7이닝 2실점’ 역투…키움, NC 8연승 저지→연패 탈출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