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마줄스 감독 “아직 100% 아니지만, AG 준비 잘됐어”…과제는 ‘안영준 공백’ 메우기 [SS수원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3연승을 달렸다. 좋은 분위기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게 됐다. 니콜라스 마줄스(46)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 대신 보완할 점 또한 있다. 한국은 6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6 남자농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많은 팬과 첫 시즌 마침표 찍고 싶다” 울산 웨일즈, 창단 첫 ‘홈 최종전’ 맞아 특별 행사 마련Next: ‘수출 1조 달러’ 축포 뒤에 드리운 내수의 짙은 그림자 [데스크칼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