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마줄스 감독 “아직 100% 아니지만, AG 준비 잘됐어”…과제는 ‘안영준 공백’ 메우기 [SS수원in]

    ‘3연승’ 마줄스 감독 “아직 100% 아니지만, AG 준비 잘됐어”…과제는 ‘안영준 공백’ 메우기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3연승을 달렸다. 좋은 분위기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게 됐다. 니콜라스 마줄스(46)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 대신 보완할 점 또한 있다. 한국은 6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6 남자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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