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음식 제대로 못 먹어, 살 너무 빠졌다더라”…‘호부지’가 전한 임지민 안타까운 근황 [SS메디컬체크]

    “아직 음식 제대로 못 먹어, 살 너무 빠졌다더라”…‘호부지’가 전한 임지민 안타까운 근황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고척=김민규 기자] “아직 음식을 제대로 못 먹으니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하더라.” 불의의 강습타구에 얼굴을 맞아 큰 부상을 당한 NC ‘영건’ 임지민(23)이 힘겨운 회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술은 무사히 마쳤지만 아직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회복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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