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최민식X한소희, 느슨해진 신구세대의 우정 [서지현의 몰입]

    ‘인턴’ 최민식X한소희, 느슨해진 신구세대의 우정 [서지현의 몰입]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인턴’의 매력은 젊은 CEO와 나이 든 인턴,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온 두 사람이 조금씩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며 어느새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에 있다. 경험 많은 인생 선배가 젊은 세대에게 일방적으로 훈수를 두기보단 때론 붙잡아주고, 때론 서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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