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엔비디아의 수익성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기존 예상보다 강하다며 이미 제품 가격 인상을 시행했다고 밝혔다.5일(현지시간) 바차트에 따르면 콜레트 크레스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 시장의 가격 상승을 ‘극단적’이라고 평가하며 상승 폭이 당초 예상치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내년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메모리 가격 상승은 엔비디아의 수익성 전망에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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