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7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동해안 및 북동 산지에 비가 이어질 전망이며 예상되는 누적 강수량은 5~10㎜ 내외로 관측됐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9도, 경북 16~21도 안팎을 기록하며 선선한 아침을 맞이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경북 25~28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을 나타낼 전망이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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