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에 십자인대 파열된 이주아 “재활 힘들어 눈물도, MBTI까지 달라져…더 건강하게 돌아왔다”[SS인터뷰]

    열아홉에 십자인대 파열된 이주아 “재활 힘들어 눈물도, MBTI까지 달라져…더 건강하게 돌아왔다”[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청평=정다워 기자] 19세 소녀에게 가혹했던 큰 부상. 스물의 이주아(GS칼텍스)는 고난을 극복하고 더 강인해졌다. 이주아는 202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으며 기대를 받았다. 청소년 시절부터 공격력 하나는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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