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L 서머 챔피언 ‘우타’ 이지환, 다음 목표는 세계대회 출전 “분위기 이어가겠다” [SS스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분위기 이어가겠다.” KT 롤스터 ‘우타’ 이지환이 생애 첫 우승을 품었다. 여기서 만족할 생각은 없다. 개인전 우승의 기세를 이어 팀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 세계대회 진출을 목표로 잡았다. 이지환은 6일 서울 잠실DN콜로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밥도 못 먹고 울었다” 정윤진 감독, 13년 만에 다시 U-18 대표팀 지휘봉…“늑대 소굴로 간다” [SS시선집중]Next: 우승 향해 순항하는 수원, 정상 궤도 ‘안착’ 3연승+2위에 5점 앞선 선두[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