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석주·김진오·박정훈 1~3위 독식…단양 패러글라이딩, 한국이 장거리 휩쓸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중국은 정밀착륙을, 한국은 장거리를 잡았다. 충북 단양에서 이어진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 스페셜이벤트에서 중국의 양천(Yang Chen)이 정밀착륙 정상에 올랐고, 장거리 부문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1~3위를 싹쓸이했다.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는 5일부터 6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에서 3실점 완패, 유병훈 감독의 쓴소리 “선수들도 말 아닌 몸으로 보여줘야, 몇몇 선수 자세·태도 분명히 고쳐야”[현장인터뷰]Next: “30살 돼도 똑같아”…청하, 10년 만에 뭉친 I.O.I ‘픽미’ 추다 농염 금지령 내린 사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