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석주·김진오·박정훈 1~3위 독식…단양 패러글라이딩, 한국이 장거리 휩쓸었다

    허석주·김진오·박정훈 1~3위 독식…단양 패러글라이딩, 한국이 장거리 휩쓸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중국은 정밀착륙을, 한국은 장거리를 잡았다. 충북 단양에서 이어진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 스페셜이벤트에서 중국의 양천(Yang Chen)이 정밀착륙 정상에 올랐고, 장거리 부문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1~3위를 싹쓸이했다.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는 5일부터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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