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의사 그 후 안양 ‘잔류’ 택한 유병훈 감독 “걱정·심려 끼쳐 죄송, ‘흔들림’ 없이 경기하겠다”[현장인터뷰]

    ‘사퇴’ 의사 그 후 안양 ‘잔류’ 택한 유병훈 감독 “걱정·심려 끼쳐 죄송, ‘흔들림’ 없이 경기하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책임감으로 잔류, 흔들림 없이 경기해야.”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유 감독은 26라운드 부천FC1995(1-1 무)와 26라운드 맞대결이 끝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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