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들쥐’로 새로운 얼굴…연기하는 저도 낯설었죠” [SS인터뷰] 56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제가 설경구 선배한테 부러워하는 것 중 하나가 얼굴이에요. 얼굴 자체가 연기잖아요. 근데 제 얼굴은 상대적으로 밋밋하니까…” 배우 류준열의 솔직한 고백이다. 그러나 그에게 ‘밋밋한 얼굴’은 약점이라기보다 오히려 여러 인물을 담아낼 수 있는 여백에 가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활동 좀 그만해” 장성규, 선 넘은 악플에 분노…이게 뭔 상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