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프레싱 대신 ‘스리백’으로 안양 드디어 잡은 정경호 감독 “선수들 동의 얻은 결과 위한 전략적 접근, 특별한 날”[현장인터뷰]

    하이 프레싱 대신 ‘스리백’으로 안양 드디어 잡은 정경호 감독 “선수들 동의 얻은 결과 위한 전략적 접근, 특별한 날”[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전략적으로 접근해 결과를 가져오려고 했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FC는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4경기 만에 승리한 강원(승점 40)은 4위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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