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7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남해동부 해상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3도, 울산 22도, 경남 19~23도 안팎을 기록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9도, 울산 27도, 경남 27~29도 분포를 나타내겠다. 특히 경남권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오르며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는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내륙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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