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못 먹고 울었다” 정윤진 감독, 13년 만에 다시 U-18 대표팀 지휘봉…“늑대 소굴로 간다”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덕수고 정윤진 감독이 13년 만에 청소년 야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8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위해 ‘숙적’ 일본과 ‘난적’ 대만을 넘어야 한다. 정 감독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늑대의 소굴로 사냥하러 간다는 마음가짐”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제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애 중?” 연우진, 덴마크서 공개한 ‘남친짤’Next: FSL 서머 챔피언 ‘우타’ 이지환, 다음 목표는 세계대회 출전 “분위기 이어가겠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